2009/10/18 00:08
5년만의 컴퓨터 업그레이드 관찰·자작2009/10/18 00:08
사양은?
RAM 가격이 폭등하는 거 보고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컴퓨터를 샀습니다. DDR3 가격이 떨어질 때 쯤이면 제가 고3일 거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그 때엔 못사준다고 하셨거든요.사양은 훗날 RAM은 집에 있는 1G*2를 낄 것과 SSD도 살 것에 대비해서 적당히 맞추었습니다.
사실 80plus 인증 파워 나오는 거 기다리다가 램값 바닥쳤을 때 못 샀습니다. ㅡㅜ
택배 온 소리 듣고 낮잠에서 깼습니다.
윈도우 설치
꽤 빨리 설치되더군요. 64bit로 깔았습니다.
선정리는 제게 힘듭니다;
그동안 메인보드가 약간 이상해서 케이스 전면 포트를 사용하지 못했었는데 이제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친구들에게 내장그래픽 쓸 거라고 말하면 엄청나게(?) 걱정하던데 캐주얼 3D 게임은 잘 돌아가니 만족합니다. 동영상 가속도 잘 되고요.
다만 하드를 케이스에 끼니까 공진음이 나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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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옹옹 드디어 핡빈의 컴퓨터가 업글되었군 ㄲㄲ
잇힝~ 그렇지요. 쿼드코어!!!
우소다
네가 그런 용어를 쓸 때마다 난 네이버를 찾아야 돼(...)
에에; 모니터 = TV인겁니까. 스케일 한번 장대하군. 역시 반군 퀄리티.
아니; 케이스에 넣기 전에 잠깐 해볼 때만 TV에 연결한거야. 뭐 원래 TV에 연결되어 있는 컴퓨터가 있긴 하지만(사진에도 보이는데 찾을 수 있을라나) 그 컴퓨터는 거의 안 써
정말 스케일 한번 장대하군요 ㅎ 컴퓨터로 영화보면 끝내주겠네요 ^^;
간만에 들려서 글남기고 가요 ~
영화 보기를 좋아하지는 않아서 잘 보지는 않고 가끔 지나간 드라마 볼 때 쓰네요 ^^; 아니면 손님 왔을 때 자랑하려고 튼다던가(...)